중국이 거절한 75만 대 엔비디아 H200, 왜 호재인가AI 반도체 읽기 약 5분 미국 상무부는 알리바바·텐센트·바이트댄스 등 중국 10개 기업에 엔비디아 H200 총 75만 대 구매를 허가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귀국 기내에서 인정한 대로, 중국 측은 이 구매를 '하지 않기로 선택'했다. 표면상 거래 실패처럼 보이지만, 구조를 들여다보면 엔비디아에 오히려 공급 여력이 돌아온 셈이다. 핵심 요약▶ 중국은 미국이 승인한 H200 75만 대를 결국 구매하지 않았고, 시진핑 주석은 '자국 개발'을 이유로 내세웠다.▶ 엔비디아는 2024년 10월 이미 중국 매출 비중을 거의 제로로 낮춘 상태였다—기준선은 처음부터 중국 제외였다.▶ 중국용으로 명목상 확보됐던 75만 대는 수십 분기 대기 중인 하이퍼스케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