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 TSMC 합작사 설립… 스마트폰 카메라 센서를 넘어 '자율주행·로봇의 눈'을 만든다세계 1위 이미지 센서 기업 소니와 세계 1위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 TSMC가 손을 잡았다. 목표는 단순한 카메라 센서가 아니다. AI가 현실 세계를 '보는' 기술, 즉 자율주행차와 로봇의 핵심 부품 개발이다.📌 이 글의 핵심 요약소니와 TSMC, 2026년 5월 8일 차세대 이미지 센서 개발을 위한 합작회사(JV) 설립 MOU 체결공장 위치는 일본 구마모토현 고시시, 소니가 과반수 지분으로 경영권 보유핵심 목표는 자율주행차·AI 로봇용 고성능 이미지 센서 개발일본 정부, 최대 600억 엔(약 5,700억 원) 규모 보조금 지원 예정삼성전자의 거센 추격에 맞서 소니가 꺼낸 전략적 카드 ① 둘이 왜 손을..